인류의 달 착륙 기념일, 달나라에 누가 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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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은 인류의 달 착륙 기념일입니다.

7월 20일은 인류의 달 착륙 기념일입니다. 늘 신비롭고 신성한 이미지를 지녔던 달에 인류가 처음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날 전 세계가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여 닐 암스트롱이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내딛으며 “한 사람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라고 말했습니다. 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인류가 이미 달에 다녀왔지만 달의 전설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들어왔던 달나라에 살고 있는 생물은 무엇입니까? 한국의 경우 ‘옥토끼’를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중화권 전설에는 월궁(광한궁)에 항아(嫦娥-상아)가 살고 있으며, 이 외에는 토끼, 두꺼비, 계수나무와 수천 년 동안 계수나무를 베기 위해 매일 도끼질을 하고 있는 오강(吳剛)이 살고 있습니다. 항아는 달의 여신이며, 오강은 죄값으로 하늘나라에서 계수나무를 베도록 하는 벌을 내려 지금도 달나라에서 나무를 베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토끼는 절구통에 불로장생 약을 찧고 있습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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