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방역조치 전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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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월7일)부터 방역조치에 대해 전면 완화하며 일부는 완전 해제한다. 천스중(陳時中, 사진 중앙) 지휘관은 방역조치 해제 후에는 반드시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RTI

지난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확인된 이래 각종 방역 대응 조치가 실시되었다. 사회 대중의 건강을 지키는 장점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경제적 타격 등 단점도 많았다. 

4개월여 동안 우수한 방역 성과로 국내자체발생 코로나 19 확진자는 연속 50여 일 없었으며 지금까지 누적 443명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내일(6월7일)부터 방역조치에 대해 전면 완화하며 일부는 완전 해제한다.

천스중(陳時中) 지휘센터 지휘관은 방역조치 해제 후에는 반드시 ‘방역신생활(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타이완 유학 해외 학생들의 입국통제 규정은 언제쯤 풀리게 될지에 대해 천스중 지휘관은 우선 국내 상황을 잘 처리하고 지역사회 감염사례 가능성에 대해 긴밀히 주시한 후, 모든 것이 더 안정적이라고 판단될 때 교육부 측의 필요성에 의거해 다시 검토할 예정이라고 천 지휘관은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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