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영국과 함께 홍콩시민 지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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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5일 캐서린 네틀톤(Catherine Nettleton) 타이완주재 영국대표부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타이완은 영국과 함께 홍콩시민을 지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사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5일 캐서린 네틀톤(Catherine Nettleton) 타이완주재 영국대표부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타이완과 영국은 이념이 비슷한 파트너이며, 우리는 영국 외상, 미국 국무장관, 캐나다 외상, 호주 외상이 발표한 연합성명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의 입법 통과를 반대하는 입장 표명을 보았고, 영국은 대응책을 연구 중에 있으며, 타이완도 전담 프로젝트를 통해 진일보 홍콩시민들을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그러면서 “민주,자유,인권은 타이완과 영국이 공유하는 가치이며, 우리는 영국과 함께 홍콩시민과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지하여 공동으로 세계에 더 많이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총통은 영국이 타이완의 국제 참여를 지지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캐서린 네틀톤 대표에게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영국 총리의 쾌유와 득남을 축하한다고 대신 전해줄 것을 부탁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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