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안먼 사태 31주년 – 국회의장, 세계가 단결해 홍콩과 중국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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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안먼 사태 31주년을 맞아 ‘6.4 추모 촛불 집회’가 4일 밤 타이베이시 자유광장(중정기념당 광장)에서 거행됐다. -사진: 중앙사

오늘은 6월 4일 1989년 중국 티엔안먼(天安門) 사태 31주년 기념일이다. 

타이완 국회의장 유시쿤(游錫堃) 입법원장은 4일 한의사협회 전국연합회 성원들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6.4 사건’에 관해 발표했다.

티엔안먼 사태 31주년을 맞아 집권 민주진보당은 성명을 통해 ‘6.4’는 잊혀져서는 안되는 날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민진당 페이스북 캡처

유시쿤 원장은 30여 년 이래 중국의 사악한 본질은 이미 드러났다며, 전세계 민주 진영 국가들이 단결하여 중국의 개혁을 이끌어내자고 호소했다. 

유 원장은 타이완은 지금 누리고 있는 민주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힘이 닿는다면 전세계와 하나가 되어 홍콩을 살리고 중국의 10억 인구를 살리자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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