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국가안전은 굳건한 국방으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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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일 오후 남부 핑둥(屏東)에 소재한 다우(大武) 군영의 ‘육군 항공특전 지휘부 훈련센터’를 시찰하는 자리에서 “국가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 안정은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굳건한 국방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중앙사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일 오후 남부 핑둥(屏東)에 소재한 다우(大武) 군영의 ‘육군 항공특전 지휘부 훈련센터’를 시찰하는 자리에서 “국가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 안정은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굳건한 국방으로 지키는 것’이라며 이어지는 자신의 2기 임기 4년 동안에도 계속적으로 군부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군인의 존엄과 명예를 지키고 국군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차이 총통은 강조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일 오후 남부 핑둥(屏東)에 소재한 다우(大武) 군영의 ‘육군 항공특전 지휘부 훈련센터’를 시찰했다. -사진: 중앙사

차이 총통은 “우리는 국방 방어를 강화해 기초 전력을 튼튼하게 하는 것 외에도 비대칭 전력을 가속 발전하여 비전통 위협에 대응해 나가며, 아울러 국군에게 더욱 견실한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예비군 동원 제도의 개혁을 정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통은, 정부는 앞으로 부대 관리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군 기강 확립 및 전력 유지와 사회 가치의 개인 존중 사이에 형평성을 이룰 수 있도록 개선해, 나아가 청년들의 군대 관리 제도 적응 문제를 해결하며 젊은 세대들의 군부 가입을 흡인해 국군 전력을 부단히 제고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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