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TF 성립 5주년, 臺미일 파트너십 강화 연합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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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합작 및 훈련 구도(GCTF) 성립 5주년을 맞아 우쟈오시에(吳釗燮, 중앙) 중화민국 외교 장관, 브렌트 크리스텐슨(William Brent Christensen, 좌) 타이완주재 미국협회(AIT) 대표, 이즈미 히로야스(泉裕泰, 우) 일본-타이완 교류협회 타이베이 사무소 대표는 1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사진: RTI

글로벌 합작 및 훈련 구도(GCTF) 성립 5주년을 맞아 우쟈오시에(吳釗燮) 중화민국 외교 장관, 브렌트 크리스텐슨(William Brent Christensen) 타이완주재 미국협회(American Institute in Taiwan, 약칭 AIT) 대표(Director), 이즈미 히로야스(泉裕泰) 일본-타이완 교류협회 타이베이 사무소 대표는 1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 연합성명에서는 진일보 3자 간의 파트너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는 워크숍 횟수를 증가하고, 활동의 규모와 의제의 범위를 확대하며, 해외에서 더 많은 활동을 거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념이 가까운 국가들의 참여 심도와 광도를 확대할 것인데 이중에는 훈련 프로젝트의 공동 주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 외에도 외교부 북미사(司, 북미주 외교사무담당 부서)에 ‘글로벌 합작 및 훈련 구도 소조’를 증설해 GCTF 비서처(사무처) 역할을 담당하고, GCTF 교우 네트워크를 성립해 교우회 활동을 책임지고 주최할 예정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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