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위원회, 중국의 반민주 비평화 수단은 타이완해협 현상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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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위원회는 29일, 베이징의 대 타이완 정책은 편협하여 타이완 국민의 ‘일국양제-1국가 2체제’ 절대 반대 여론과 국제사회의 질의를 망각하고, 부단히 ‘반민주,비평화’ 정책과 법제를 제의하며, 타이완해협의 현상을 파괴하는 데 대해서 강력한 불만과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사진: RTI DB

중국이 ‘반국가분열법’ 제정 기념 좌담회를 개최한 데 대해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29일, 베이징의 대 타이완 정책은 편협하여 2300만 타이완 국민의 ‘일국양제-1국가 2체제’ 절대 반대 여론과 국제사회의 질의를 망각하고, 부단히 ‘반민주,비평화’ 정책과 법제를 제의하며, 타이완해협의 현상을 파괴하는 데 대해서 우리는 강력한 불만과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대륙위원회는 중국이 행하는 민의를 존중하지 않거나, 민주 인권에 부합하지 않거나, 전쟁을 행사하기 위한 법률 제정과 위협 행위는 국제법 원칙을 위반하는 것으로, 더 이상 정세를 오판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결과는 기대했던 바와 정 반대로 돌아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륙위원회는 무력과 일방적인 결정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며,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주장한 ‘평화, 대등, 민주, 대화’ 만이 상호관계의 최적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중화민국은 주권 국가이며, 타이완은 역사적 사실, 국제법 및 양안 현실에서 단 한 번도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분인 적은 없으며, 타이완 국민도 전제주의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며, 폭력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대륙위원회는 천명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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