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타이완 여야 한마음으로 홍콩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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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타이완은 전국이 한마음으로 중국을 질타하고 홍콩을 성원하는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 사진: 차이잉원 페이스북 캡처

28일에 개최된 중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3차회의에서 일명 ‘홍콩 국가보안법’을 표결 통과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페이스북 공식계정의 글을 통해 중국이 홍콩의 입법기관을 뛰어넘어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단행하여 홍콩의 언론의 자유와 사법의 독립성을 대폭 압축시켰다고 지적했다.

차이 총통은 우리 입법원(국회)에서는 이구동성으로 베이징당국을 질타하였으며, 민간이나 정부를 막론하고 전국이 홍콩시민과 인류 보편적 가치를 성원하는 등 한마음으로 단결하는 타이완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총통은 또한 행정원은 오늘(28)부터 ‘홍콩 인도적 원조 행동 전담안’을 전개해 홍콩시민의 거류, 보살핌 등 사항에 대해 진일보 협조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하는 중이며, 대륙위원회에서는 다부처간 조율과 예산편성을 진행하고 정부를 통해 법인기관을 설립해 민간의 역량을 응집해 공과 사를 통합해 협력하여 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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