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음성 후 재발 환자는 거의 전파력 없어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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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장상춘(張上淳) 전문가소조 소집인은 3차 검체 채취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 후 재발한 사례는 기본적으로 전염병 전파력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 지휘센터 제공

코로나 19 검사에서 3차 음성 판정 후 재발한 사례는 기본적으로 전염병 전파력이 없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 장상춘(張上淳) 전문가소조 소집인이 일전에 밝힌 바 있다. 

이 외에, 한국 질병관리센터(KCDC)는 일전에 코로나 19 환자가 치료를 거쳐 2차 검체 채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한 후 재발하여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는 실질적인 전염병 전파력이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25일 지휘센터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이와 관련한 질문에, 장상춘 전문가소조 소집인은 타이완에는 현재까지 3차 검체 채취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 후 재발한 사례는 모두 4건이 있으며, 이들 4명의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사람에 대해서 검체 채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을 보여 재발 환자의 전염병 전파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재발 환자가 다시 입원한 후에도 신속한 3차 음성판정을 받아 퇴원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검체 채취 검사 결과 음성판정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줄일 것인지는 이어서 검토할 문제라고 밝혔다.

장상춘 지휘센터 전문가소조 소집인은 “우리 전문가소조가 일전에 밝힌 바, 이미 3차 음성판정을 받아 귀가한 후에는 기본적으로 전파력이 없어 안전하다고 판단을 했었으며, 앞으로 3차 음성판정 퇴원을 2차 음성판정으로 줄일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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