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 회의에 초청 못 받아, 타이완 총통부 유감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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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부 황중옌(黃重諺) 대변인은 세계보건총회(WHA) 화상회의에 초청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세계보건기구(WHO) 사무국의 처리 방식에 대해 질책했다. -사진: 중앙사

세계보건총회(WHA) 화상회의는 18일에 등장한다. 타이완은 연속 4년째 초청을 받지 못하여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총통부는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질책했다. 

총통부 황충옌(黃重諺) 대변인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국은 베이징당국의 압력으로 또 한 차례 우리나라를 WHA에 초청하지 않아, 2300만 타이완 국민의 건강 인권을 경시하고, 건강에는 국경이 없다는 정신을 위배하였다며, 타이완은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또한 이러한 WHO사무국의 처리 방식에 대해 질책한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유엔총회  제 2758호 결의 또는 세계보건총회 제25.1호 결의 모두 타이완에 대해 전혀 언급한 바 없고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하여금 타이완을 대표하도록 권한을 부여하지도 않았다’며, ‘타이완은 민주 국가로, 타이완의 민선 정부 만이 타이완의 국민을 대표하여 국제기구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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