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창 내각 총사퇴, 대부분 핵심각료 새 내각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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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임기 만료로 14일 내각 총사퇴를 진행했다.수 원장은 전체 각료를 인솔하여 행정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임기 만료로 14일 내각 총사퇴를 진행했다. 수 원장은 차기 행정원장으로 유임되어 5월 20일 신정부 출범 후에도 계속 내각 수반에 임하며, 15일 오전과 오후에 새 내각 출범을 위한 각료 인선과 면담했다.

수 원장의 측근에 따르면, 현단계 확정된 차기 각료로는 쉬궈융(徐國勇) 내정부 장관, 관광 및 항공산업의 경제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린쟈룽(林佳龍) 교통부 장관, 판원중(潘文忠) 교육부 장관 등이 유임되었다.

또한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 장관, 쉬밍춘(許銘春) 노동부 장관, 장즈징(張子敬) 환경보호서 서장, 천지중(陳吉仲) 농업위원회 위원장, 이쟝.바룰(夷將·拔路兒) 원주민족위원회 위원장, 스넝지에(施能傑) 인사총처 인사장, 시에샤오싱(謝曉星) 원자력위원회 주임위원 및 우저청(吳澤成) 정무위원은 모두 유임 확정되었다.

인사 이동이 확정된 부문 가운데 신임 문화부 장관으로는 현임 학카(客家)위원회 리융더(李永得) 위원장이, 신임 학카위원회 위원장은 현임 양창전(楊長鎮) 부위원장이, 과학기술정책 담당 정무위원 우정중(吳政忠)은 새 과학기술부 장관에 임명될 예정이다.

이 외의 총통부 관원과 행정원 각료 인선은 추후에 발표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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