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총통.부총통 취임식 기념 메인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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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제15대 총통.부총통 취임식 기념 메인 비주얼. 우표 4종 세트를 합성한 사진이다.

중화문화총회 리허우칭(李厚慶) 부사무총장은 취임식 관련 메인 비주얼 디자인에 관한 설명에서 디자이너 니에융전(聶永真, 애런 융첸 니, Aaron Yung-Chen Nieh)은 ‘핌’, ‘민주’, ‘준비됨’, ‘지침’의 4대 개념을 기반으로 15대 총통.부총통 취임식 및 기념품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제15대 총통.부총통 취임식 기념우표 4종 세트 – 사진: Aaron Yung-Chen Nieh 페이스북 캡처

리 부사무총장은, 문화총회는 니에융전의 디자인 개념을 기반으로 컬러풀한 디자인을 더해 선명하며 활발한 톤, 미래에 대한 기대와 상상에 무게를 두어 ‘민주의 영광’, ‘세대 간의 공영’, ‘국민의 위대함’,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전진함’이라는 4대 테마로 취임식 행사의 메인 비주얼을 발전시켜, 총통이 타이완을 더욱 좋은 미래를 향해, 일류 국가의 길로 매진하도록 온건하게 이끌어 나간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설계를 했다고 설명했다. 

메인비주얼 4콘셉트: 

  • 綻放(탄방)-(민주의꽃이) 핌: 점(포인트)을 기본 요소로 한 설계, 다양한 불꽃으로 표현하여 민주의 다원화 가치를 타이완에서 꽃피운 것을 상징한다. 
  • 民主(민주)-민주주의: 선(라인)을 기본 요소로 한 설계, 총통부로 향하는 길을 표현하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을 상징한다.
  • 就位(취위)-준비됨: 면(서피스)을 기본 요소로 한 설계, 정부는 각 방면의 준비를 갖추고 책임을 다할 것임을 표현하여 민주의 영광을 상징한다.
  • 方向(방향)-지침: 그라디언트를 기본 요소로 한 설계, 안개 뒤에 맑은 하늘이 있음을 표현하며, 멀지 않은 곳에는 늘 방향을 가리키는 등불이 밝혀져 있음을 상징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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