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2천 관중, 문예공연 관중석 반수 채우는 범위로 개방 계획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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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중옌(陳宗彥) 지휘센터 부지휘관은 야구장 입장은 2천 관람객 자리를 안배할 예정이며, 빠르면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말했다.. -사진: 지휘센터 기자회견 유튜브 라이브 화면 캡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현저하게 둔화되어 문화예술과 스포츠 방면의 규제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빠르면 이번주 금요일(5월15일)부터 야구장 관람객 2천명 입장과 요식업소에 대한 조건부 개방 조치가 실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천중옌(陳宗彥) 지휘센터 부지휘관은 방역 조치 완화에 따른 부대 조치를 계획하는 중이며, 야구장의 경우 구장에 따라, 그리고 구장 내 내야와 외야에 따라서 각각의 입장 관람객 배치가 다를 것이며, 적당한 거리 간격으로 2천 관람객 자리를 안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소독하고 있는 국가음악홀 관중석 일경.-사진: 국가음악홀 제공 DB

스포츠 경기 외에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계획도 12일 기자회견에서 거론됐다.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회복 초기에는 국가공연시설에 대해 우선 개방하며, 매표 시에 관람석의 반수 만을 판매하도록 규정하여 관중 간의 거리를 두게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여행은 현재 규제를 완화할 계획은 없으나 국내여행에는 제한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휘센터는 밝혔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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