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 간호사에게 깊이 감사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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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타이완 간호학회 및 중화민국 간호사협회 전국연합회 대표’를 총통부로 초청했다.-사진: 중앙사

5월 12일 오늘은 국제 간호사의 날이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타이완 간호학회 및 중화민국 간호사협회 전국연합회 대표’를 총통부로 초청해 간호사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차이 총통은 의료계의 노력과 노고에 힘입어 코로나 감염증 확산 사태 속에서 타이완은 방역과 완치 면에서 세계를 앞서갈 수 있었고, 연속 29일 국내자체발병사례도 없다고 치하했다.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중화민국 간호사협회 전국연합회는 12일 국립타이완대학교 부속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간호사는 국민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지원이 되어준 데에 대해 감사했다. -사진: 중앙사

차이 총통은 국경 방역에 있어서 공항과 항구의 검역인원 가운데 간호 인력이 8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간호사는 우리 ‘국가방역팀’의 매우 중요한 전력으로 자리매김하였다며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전국 간호사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지금 우리 사회는 의료인원에 대한 감사와 긍정적 지지로 충만해 있고, 얼굴의 마스크 자국은 누리꾼들에 의해 “영광의 흔적”이라 불리고 있다’며, ‘우리는 심각한 전염병 사태 속에서 타이완 간호사들의 용감함, 전문성, 공헌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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