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스중, 8일 기준 신규 확진자 없으나 경각심 놓으면 안돼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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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중(陳時中)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은 8일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없으나 경각심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8일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없어 누적 확진환자수는 440명을 유지하며, 타이완은 연속 26일 국내감염발병사례가 없다고 밝혔다.

지휘센터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 19 누적 확진환자 440명 중 해외유입사례 349명, 국내발생사례 55명, 해외순항훈련 둔무(敦睦)함대 집단감염사례 36명이며, 사망 6명, 완치 후 격리 해제 355명이다.

천스중(陳時中) 지휘센터 지휘관, 위생복리부 장관은 이러한 추세는 국내 코로나 확산세가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데, 그러나 경각심을 놓아서는 안될 것이며, 국민들이 ‘방역 신생활’을 잘 이행하고 지켜나간다면 국내 개방 수위를 높이거나 정상 생활 복귀로 향하는 발걸음을 가속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방역 신생활’ 수칙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1.5미터, 실외 1미터, 좌석은 매화꽃 모양으로 떨어져 착석, 칸막이 증설), 개인 위생 방역 실천 (마스크 착용, 체온 재기, 손 세정용품 구비), 실명제 건립, 소방 공공안전 확인 등 4대 조치를 생활화하여 잘 지켜나간다면 점진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비롯해 술집, 댄스홀 등 유흥업소에 대한 입장인원수 제한 조치도 완화하게 될 것이라고 천스중 지휘관은 설명했다.

한편, 현재 실내는 100명, 실외는 500명 모임으로 인원수를 제한하고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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