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곧 성립, 차이 총통: 인권 촉진과 보장의 새단계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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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6일 오후 ‘총통부 인권자문위원회 제39차 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총통부 플리커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6일 오후 ‘총통부 인권자문위원회 제39차 위원회의’에 참석하여 치사를 통해 감찰원 ‘국가 인권위원회’가 곧 성립됨에 따라 오늘은 ‘총통부 인권자문위원회’의 마지막 회의이자 단계적 임무를 완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그동안 국제인권공약의 ‘국내법제화’를 잇따라 완성하였고 국가의 심사제도 보고를 건립해 법률적으로 국제인권 기준에 부합하도록 확보하여 20년 전 대비 타이완의 인권 법제와 정책은 더욱이 완벽해지고, 성평등, 종교자유, 언론자유 방면에서 모두 국제사회의 긍정을 받았으며, 작년(2019)에는 더욱이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동성 혼인을 보장하는 국가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인권 가치’는 이미 타이완에서 뿌리를 내렸으며, 독립하여 직권을 행사할 ‘국가 인권위원회’가 성립된 후에는 인권의 새로운 단계로 매진하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

올해 2020년은 총통부 인권자문위원회 성립 10년차이며, 2000년도에 ‘총통부 인권자문소조’를 성립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제도적으로 인권 보장을 정착하는데 주력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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