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음성 후 양성 반응자, 바이러스 양 매우 낮아

코로나 19 관련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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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춘(張上淳)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전문가소조 소집인은 3차 검체채취 모두 음성반응을 보인 후 4차 검사결과 양성을 보인 사례의 바이러스 양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유튜브 화면 캡처

코로나 19 확진 사례 중 최근 3차에 걸친 검사 결과 모두 음성반응을 보여 퇴원한 후, 흉부증상으로 다시 병원을 방문해 4차 검체채취를 진행한 결과 양성반응을 보인 사례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장상춘(張上淳)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전문가소조 소집인은 그동안 퇴원 후 재발생 사례가 3명 있었다며, 그들은 검체채취 결과 음성과 양성을 오가는 현상이 나타나 판정이 쉽지 않은 상황 아래, 지휘센터는 엄격한 처리 원칙에 입각해 이런 개별 사례는 일단 양성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소집인은 ‘그러나 이 같은 사례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상황은 발생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장상춘 전문가소조 소집인은 3차 검체채취 모두 음성반응을 보여야만 귀가할 수 있도록 조치한 이래, 정책 집행 상황은 매우 양호하며, 증상 발현 후기에는 바이러스 양이 매우 낮기 때문에 퇴원자는 상당히 안전하다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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