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6일 확진자 제로 후, 2일 기준 신규 3인 추가

0
29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일 기준 신규 확진자 3인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환자수는 432명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화면 캡처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일 기준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3인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수는 432명이며, 이중 324명은 완치 후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신규 3인 모두 해외유입사례로 60대 여성은 2월 22일에 호주 여행을 떠나, 3월 24일에는 호주에서 일본으로 여행을 다녔던 해외여행이력이 있으며,  3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부부로 2월에 일로 세네갈을 방문해 5월 1일에 귀국했는데, 이들 3인은 공항 검역원에 의해 검체채취 통보(신고)를 받았고 2일 확진자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천스중(陳時中) 지휘센터 지휘관, 위생복리부 장관은 2일 기자회견에서, 비록 해외유입사례가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사회의 개방 속도에는 영향을 가하지 않을 것이며, 아울러 국내자체발생사례 추가 숫자 또는 확진자 제로 횟수 등 모두 사회 개방 여부를 가늠하는 관건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천 지휘관은 국민 개개인이 자주적인 건강관리를 잘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천 지휘관은, 인파 밀집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을 제대로 했지만 그래도 개인이 감염됐을 경우의 위험성은 수용이 가능하겠지만, 마스크 착용을 안 하는 등 개인 방역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지역사회 전염사태로 번지게 한다는 건 수용할 수 없는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천 지휘관은 수용할 수 없는 위험이 많아질 경우 사회 개방의 속도도 느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jennifer pai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