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지휘관: 코로나19사태가 수습돼도 사회적 거리두기 계속할 것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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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원 재정위원회는 27일 행정원 및 각 부처장관을 초청해 ‘중증특수전염성폐렴 예방과 치료 및 경제난 해와 및 진흥에 관한 특별조례 시행 집행 상황’에 관해 전담 보고를 진행하도록 했다. 사진 앞 중앙은 천스중 위생복리부 장관. -사진: 중앙사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 위생복리부 장관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6월즈음에 수습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 세계의 상황은 그렇지 만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우리의 코로나 19 사태가 일단 수습이 된다 해도 가을철과 겨울철에 다시 또 찾아올 가능성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는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 지휘관은 27일 입법원(국회) 재정위원회에서 입법위원 질문에 이와 같이 답변했다.

천 지휘관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항체 무용론’에 대한 언급에서, 이는 여전히 과학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며, 만약 항체가 효과를 발휘할 수 없고 백신의 무효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올 가을,겨울철에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다시 출현할 것이라는 건 필연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속 15일 국내자체발생 사례가 출현하지 않아 지휘센터는 방역조치 완화를 고려 중에 있다고 천 지휘관은 입법원 재정위원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 질문에 답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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