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WHA 참여 위해 이념이 가까운 국가와 각종 가능성 타진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0
45
WHO 사무국은 2020 WHA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세계보건기구(WHO) 사무국은 2020 세계보건총회(WHA)는 5월 18일에 화상회의 방식을 채택하며 의정도 간결할 것이라고 밝혀 코로나 19 전염병에 관한 의제가 중점적으로 토론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 국제조직사 천룽진(陳龍錦) 사장(司長)은 20일 입법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통해 타이완이 이번 세계보건총회(WHA)에 초청돼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외교부는 마지막 순간까지 참여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중앙사

중화민국 외교부 천룽진(陳龍錦) 국제조직사(국제기구국) 사장(司長)은 20일 입법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통해 우리나라가 금년에 WHA에 초청되어 출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높지 않지만 우방국가와 이념이 가까운 국가들이 막후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적극 협상을 전개하고 있어서 우리 외교부는 마지막 순간까지 참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룽진 외교부 국제기구사 사장은, 현재 각종 채널을 통해 막후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그 상황에 대해서는 지금 대외 밝힐 수는 없지만 최소한 우리는 ‘자주적’과 ‘존엄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