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유엔결의 제2758호에 중국이 타이완을 대표하는 권한 부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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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6일, 유엔 총회 결의 제2758호와 세계보건총회 WHA 25.1 결의문에 ‘중국 대표권’의 귀속 만을 확인했을 뿐 타이완은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외교부 제공

타이완이 세계보건기구(WHO) 참여를 쟁취하고 있는 데 대해 WHO사무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웠다. 

이에 대해 중화민국 외교부는 16일, WHO 사무국은 ‘모두의 건강’이라는 목표로 설립된 만큼 중립적이고 전문가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국제의료보건의 리더 기구의 진정한 품위와 책임감을 보여줘야 할 것이며, 2300만 타이완 국민의 건강 인권을 탄압하는 방조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엔  총회 결의 제2758호와 세계보건총회 WHA 25.1 결의문에 ‘중국 대표권’의 귀속 만을 확인했을 뿐 타이완은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외교부는 16일 우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위의 두 가지 결의문은 타이완의 2300만 국민의 유엔 참여 및 유엔 산하기관 참여 문제를 적당하게 처리하지 않았으며, 더욱이 중화인민공화국이 유엔 체계에서 타이완을 대표한다는 권한을 부여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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