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대규모적인 감염사태 대비한 6대 전략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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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만일을 대비해 즉각 이용이 가능한 병상 2만985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코로나 19 응변 의료시설 준비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진: 지휘센터 기자회견 유튜브 화면 캡처

의료시설 내에서 코로나 19가 집단 감염으로 번지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7일 발표에서 이에 관한 6대 대응책을 제시했다.

코로나 19는 아직 완전 퇴치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대유행의 팬데믹 현상으로 확산되었다. 타이완의 코로나 19 발생현황은 대체로 통제 범위에 있지만 지역사회 감염이 나타날 것을 대비하여 지휘센터는 의료 준비와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쉐루이위안(薛瑞元) 지휘센터 의료응변조 조장은 7일 기자회견에서 만일을 대비한 6대 전략은 검사 확대, 지역사회 감시 검체채취검사 강화, 접수 치료 확대, 병상 점검, 집중검역소(격리시설) 역량의 확대와 환자 분류 및 이송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는 1차 병원에서 경증환자와 중증환자를 철저히 분류하며 증상에 따라 이송 치료하게 되는데,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채취검사 의료기관 163개소를 지정하고, 코로나 19 중증환자 치료 병원으로 52개소를 지정했다. 

4월3일 현재 전국 음압 격리 병상수는 총 970개, 현재 이용 가능한(즉 비어있는) 음압 격리 병상수는 417개이며, 일반 격리 병상수는 958개, 현재 이용 가능한 병상은 548개, 전담병실 1711개, 현재 이용 가능한 병상은 1177개로 집계됐다. 의료네트워크에서 지정한 병원 내 병상은 총 2만985개이며, 호흡기는 9932대 중 현재 즉각적으로 이용 가능한 호흡기는 1300대의 여분이 있다. 

지휘센터는 코로나 19 응변 병원과 전담 병원을 4단계로 준비했는데 현재는 3단계 전략으로 의료 준비 역량을 확대한 상태이다. 천스중(陳時中) 지휘센터 지휘관은 현재 즉각 이용 가능한 병상은 2142개이며, 4단계로 격상할 경우 2만985 개의 병상을 이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국내 의료 및 케어센터 관련 응변 전략은 코로나 19 상황 발전에 따라 수시로 상관 규정을 재검토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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