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 우리의 마스크방역, 국제 모범이 됐다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hom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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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30일 오전 부직포 제조회사를 방문하고 마스크방역 및 WHO 가입 등에 관해 언급했다. -사진: 총통부 제공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30일 오전 부직포 제조회사를 방문한 후, 타이완의 세계보건기구(WHO) 가입 여부는 회원국들 결정에 달려있다는 WHO 성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언론 질문에 “각 국이 이번 역병사태를 경험하는 계기로 타이완의 역량과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이에 앞서 치사를 통해 정부는 마스크 공수 관련 대책을 늘 실제사태보다 격상하여 준비해 왔으며, 원래 하루 생산량 수백 만 장에서 지금은 1천만 장을 넘어서는 불가사의한 성과를 거뒀고, 민관 협력 아래 고 1천5백만 장의 매일 생산량을 달성하며 매일 생산량 2천만 장을 다음 목표로 삼을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타이완 정신이며 강인성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우리의 마스크 방역 공정은 제조, 관리, 배분 등 방면에서 이미 국제사회의 모범이 됐다며, 마스크 실명제 실시 이래 약국 배분에 이어 온라인 예매를 거쳐 편의상점 수령 조치로, 이제는 편의점에서 1분 이내에 예매한 마스크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차이 총통은 덧붙였다. 

한편 마스크 재고 지도 검색과 온라인 예매 시스템 등은 행정원 정무위원 탕펑(唐鳳, Audrey Tang)의 주도하에 이뤄졌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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