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기준, 신규 확진자 19명, 누계 235명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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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은 25일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19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이며, 누계 확진환자는 235명이다. -사진: 위생복리부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5일 기준 국내 코로나 19 확진환자는 19명이 증가하여 누계 235명이며, 신규 19명 확진환자 모두 해외유입 사례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9명의 연령대는 10대에서 60대 사이, 입국일은 3월 12일에서 22일 사이, 발병일은 3월 15일에서 23일 사이이며, 발병 전에 미국,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벨기에, 이집트, 터키, 태국 등 해외여행이력이 있다.

지휘센터는 신규 확진자 가운데 222번째에서 225번째 총 4명의 환자는 152번째 확진환자와 같은 영국 학교 재학생으로 영국의 캠퍼스에서 집단감염한 사례로 판단되며, 226번째 확진자는 이집트 여행을 갔던 관광단원으로 자가격리 기간에 증상이 나타나 검체채취 검사 후 25일 확진자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집트 여행단은 집단감염 사례로 25일 기준 모두 10명의 단원이 확진환자로 판정받았다.

지휘센터 통계에 따르면 24일 기준 타이완의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통보(신고) 사례는 총 931건, 누계 2만6660건이며, 이중 2만4044건은 배제되었고, 235건은 확진자로 판정됐다. 타이완은 25일 현재 코로나 19로 총 2인이 사망했고, 완치 후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9명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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