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하루새 확진 10명 증가, 출국 자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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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진환자가 하루새 10명이나 증가됐다. 천스중(陳時中)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은 신증 사례가 모두 해외유입인 만큼 국민들이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해 줄것을 호소했다.

코로나 19 사태 발생 이래 최근 3일 동안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환자 수가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신규 확진자 10명이 늘어나 누계 77명이라고 밝혔다. 하루새 두 자리 숫자의 확진자가 확인된 것을 처음이다.

천스중(陳時中) 지휘센터 지휘관, 위생복리부 장관은 신규 10 확진 사례는 모두 해외여행력이 있으며 이들은 확진 전에 터키, 이집트, 체코, 오스트리아, 아이슬란드, 독일, 프랑스 등 국가를 다녀온 바 있다고 밝히고, 신증 사례가 모두 해외유입인 만큼 국민들이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해 줄것을 호소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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