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건강보험증 외국인 의심증상 검사에 관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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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을 기해 해외여행위험경보 등급 제3급-경고 이외 국가와 지역에서 타이완을 방문하는 건강보험증이 없는 외국인은 입국 후 기침 등 증상이 출현할 경우 외래 진료 비용을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것 외에도 코로나 19 관련 검사 비용도 지불해야 한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16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코로나 19가 글로벌 대유행 전염병으로 확산되면서 타이완의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16일 발표에서 국가 의료 부담을 감안하여 3월 17일을 기해 해외여행위험경보 등급 제3급-경고 이외 국가와 지역에서 타이완을 방문하는 건강보험증이 없는 외국인은 입국 후 기침 등 증상이 출현할 경우 외래 진료 비용을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것 외에도 코로나 19 관련 검사 비용도 지불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그러나 해당 외국인이 코로나 19 확진환자로 확인될 경우 해당 의료 비용은 중화민국 정부가 부담한다고 덧붙였다.

여행이나, 상무여행, 친지방문 등의 목적으로 타이완에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은 보통 전국민건강보험 가입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 당국은 외국인 입국자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현재 입국 외국인을 해외여행위험경보 등급에 따라 구분하여, 제3급 경고(Warning) 지역은 고위험 대상으로 입국 후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검사 비용은 정부에서 부담하게 되며, 제1급 주의(Watch) 및 제2급 경시(Alert) 대상 지역이나 국가에서 입국한 외국인이 의심증상이 출현할 경우 관련 검사 비용은 반드시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고 지휘센터는 설명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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