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자 고교생 1인 포함돼 한시적 휴교조치

타이완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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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재학생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확인되면서 해당 학교에 대해서는 한시적 휴교 및 소독을 강화하는 조치가 내려졌다. 사진 좌로부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 지휘센터 전문가 자문소조 장상춘(張上淳) 소집인과 교육부 국민 및 유치교육서 펑푸위안(彭富源) 서장.

타이완 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사이에 6명이 확인돼 누계 59명에 달했다. 

14일과 15일에 발표된 51번째부터 59번째의 최근 확진자는 연속 9명 모두 해외여행력이 있어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불필요 시 가급적 해외 여행을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 

15일 발표된 54번째부터 59번째 확진자는 일본, 태국, 이집트, 터키, 두바이,  스페인,그리스 등 국가 여행력이 있다. 

이 가운데 59번째 확진자는 타이완 북부 소재 고교 학생으로 가족과 그리스 여행을 마치고 5일 귀국 후 12일에는 인후통증, 13일에는 기침, 콧물과 두통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15일 확진환자로 확인되었다. 이 학생과 접촉한 16인은 장악하였으나 기타 접촉자는 현재 추적중에 있다. 

타이완의 고교생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확인되어 휴교 조치되었다. 학교는 방역 중점 학교로 지정되었고 역학조사를 발동하는 한편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고교생 1인의 확진으로 접촉자 16인을 지정했으며, 이러한 사태는 지역사회 감염이라는 위험이 뒤따른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 지휘관은 15일 우려를 표명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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