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스중: 타이완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타이완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에 6인 추가되어 코로나 19 사태 발생 이래 하루 최대 확진자가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신증 추가 6인 확진자는 모두 해외 유입 사례로, 15일 현재 타이완의 누계 확진자는 59명, 이중 27명은 국내 발생, 32명은 해외 유입으로 밝혀졌다. -타이완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new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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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타이완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에 6인 추가되어 코로나 19 사태 발생 이래 하루 최대 확진자가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15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6 사례 추가되었으며 이들은 모두 해외여행력이 있고 귀국 후 확진자로 확인된 사례라며, 최근 해외에서 유입되는 확진 사례가 높은 것을 감안해 국민들은 불필요 시 가급적 출국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천스중(陳時中) 지휘센터 지휘관은 기자회견에서 최근 해외 유입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라 지휘센터는 경각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며, 이에 따라 타이완 입국과 동시에 적용될 자가 검역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최근 14일 입국자에 대한 능동 감시를 실시해 해외 역유입의 영향을 극소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천 지휘관은 이 기간에 아무리 오랜동안 준비해온 여행이라도 불필요하다면 해외여행을 자제해 달라며 현 시점에서 코로나 19의 확산 위험이 매우 높아 바이러스를 타이완으로 역유입 시킬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천 지휘관은 해외 코로나 19의 위험성이 비교적 높으며 타이완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라고 말했다.

타이완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누계 59명이며, 이중 국내 발병은 27건, 해외유입은 32건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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