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0시를 기해 휘발유 등 기름값 대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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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폭락하면서 타이완의 휘발유 등 가격이 연동가격 실시 이래 16일 0시를 기해 사상 최대폭의 인하를 실시한다. -사진: jennifer pai

국제 유가가 폭락하면서 타이완의 휘발유 등 가격이 연동가격 실시 이래 16일 0시를 기해 사상 최대폭의 인하를 실시한다. 

휘발유는 리터당 타이완달러 3.8원(한국 원화 약 153.71원, 2020.03.13. 환율 기준, 이하 같음) 인하하여 98무연 휘발유는 리터당 23.8원(한화 약 962.71원), 95무연 휘발유는 리터당 21.8원(한화 약 881.81원), 92무연 휘발유는 리터당 20.3원(한화 약 821.14원) , 디젤유는 리터당 4원(한화 약 161.80원) 내린 리터당 17.7원(한화 약 715.97원)으로 조정된다. 

타이완 중국석유공사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2대 산유국가가 원유 감산에서 증산으로 돌아서고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 코로나 19 사태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등 요인으로 국제 원유 가격이 폭락하였으며, 이에 연동하여 휘발유와 디젤유 등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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