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국 경산시, 여행위험 적색으로 격상

0
35
South Korean army soldiers wearing protective gears spray disinfectant as a precaution against the new coronavirus on a street in Gyeongan, South Korea, Wednesday, March 4, 2020. (Kim Hyun-tae/Yonhap via AP)

중화민국 외교부는 10일 한국 경산시를 코로나 19 사태 확산으로 인한 해외여행위험경보를 적색으로 격상했다. 즉 여행에는 부적절하며 현지에 있을 경우 가급적 신속히 현장에서 떠날 것을 권고한 것이다.

타이완은 현재 해외여행위험경보를 적색으로 지정한 한국 내 도시로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청도군 및 경산시 등 3곳이며, 이외의 한국 영내는 오랜지 색의 ‘경시’경보이다.

외교부는 국민이 한국 방문 기간 협조가 필요할 경우 주한 타이완대표부 긴급전화(+82-10-9080-2761) 또는 부산사무처 긴급전화(+82-10-4537-7961)를 이용하거나 국내 친지를 통해 외교부 긴급연락센터 전화(0800-085-095)로 연락하여 필요한 협조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jennifer pai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