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추가 확진 2인, 총 44명

코로나 19 관련 보도: https://topic.rti.org.tw/COVID-19/ko/hom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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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5일 현재 타이완 북부에 2인의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추가되어, 코로나 19 확진환자는 총 44인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19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확산 사태가 일고 있는 가운데 어제(4일) 타이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추가 확진자가 없는 하루였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오늘(5일) 39번째 확진환자와 접촉한 추가 확진자 및 해외 유입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5일 기자회견에서, 39번째 확진환자인 타이완 북부 60대 여성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1일 사이 두바이와 이집트 여행을 다녀온 후 2월 28일 검체채취 결과 확진환자로 판정, 입원 격리 치료를 했으며, 역학조사 결과 감염이 확산되지 않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39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북부 50대 여성은 자가격리를 진행하던 중 3일 발열과 인후 통증으로 입원 격리치료 중 4일 검체채취에 이어 5일 확진환자로 판정되어, 지휘센터는 이를 집단 감염 사례라며, 5일 현재 타이완의 코로나 19 확진환자는 북부 50대 여성 1인과 북부 30대 남성 1인으로 총 44명이라고 밝혔다. 

43번째 50대 여성은 최근 해외여행이력이 없으나 2월 24일과 25일 연이틀 오후에 당시 아직 확인되지 않은 39번째 확진자와 꽃꽂이 교실에서 맞은 편에 앉아 수강을 하여, 39번째 확진환자 밝혀진 후 접촉자로 자가격리를 취했었다.

44번째 확진자는 북부 30대 남성으로 2월 29일에서 3월 3일 사이 필리핀 여행을 다녀온 후 위장 팽만과 설사 등 증상에 이어 3일에는 인후통증과 권태감 증상을 보여 4일에 병원을 찾았는데, 해외여행이력이 있어 검체채취를 진행한 결과 양성반응을 보여 해외 유입 사례로 판정되어 지금 음압 격리병실에 입원 치료 중이다. 보건당국은 44번째 확진자에 관해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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