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째 코로나 19 확진자, 크루즈 여객

아래 페이지에서도 코로나 19 관련 보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opic.rti.org.tw/COVID-19/ko/hom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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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1일 타이완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1인이 추가하여 누계 40명이라고 밝혔다. -사진: Rti DB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1일 타이완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1인이 추가하여 누계 40명이라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신규 확진자는 일전에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크루즈선 여객으로 검체 채취 후 양성반응으로 일본에서 입원 치료를 거쳐 음성반응 판정을 받고 귀국한 70대 타이완 여성이라고 밝혔다. 제40번째 확진자는 일본 내에서 병원 치료를 받았고 2월 25일 두 차례 검체채취 결과 음성반응 판정을 받아 2월 26일날 귀국한 타이완 사람이다.

40번째 확진환자가 일본에서 두 차례 음성반응 판정을 받았으나 귀국 후 재검 결과 양성반응이 출현한 원인에 대해 지휘센터 장상춘(張上淳) 전문가 자문소조 소집인은 대상자 검체채취 부위와 범위의 크기 등과 관계되는 것 외에도 질병 후반으로 들어선 후부터 바이러스의 양도 점차 줄어드는데, 방역 역량이 충족한 상황 아래 경각심을 높여 수 차례 채취해 양성반응 사례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40번째 확진 여성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여객으로 비록 일본에서 일전에 치료를 받고, 음성 판정을 두 번씩이나 받았지만 신중을 기하기 위해 귀국 후 바로 병원으로 후송 격리되어 검체채취를 3번한 결과 1일날 코로나 19 감염이 밝혀졌다고 밝혔다. 천 지휘관은 그러면서 ‘해외 유입’ 감염자는 귀국 후 지역사회에 진입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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