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서 ‘렘데시비르’ 임상시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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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복리부 스충량(石崇良, 우) 의약사장(司長)은 국립타이완대학교 부속병원은 질리어드 사와 협상해 국내에서 렘데시비르(Remdesivir)에 대한 임상 시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사진: 중앙사

미국 질리어드 사이언스 제약회사(Gilead Sciences Inc)가 연구개발한 실험성 항바이러스 약물 ‘렘데시비르(Remdesivir)’에 대한 임상 시험 단계에 들어섰는데, 이는 코로나 19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화민국 위생복리부 스충량(石崇良) 의약사(司) 사장(司長)은 국립타이완대학교 부속병원은 질리어드 사와 협상해 국내에서 해당 약물에 대한 임상 시험을 전개할 예정이며, 위생복리부는 우선 타이완 북부.중부.남부 3지역에 각각 1개소의 전담 병원을 지정해 임상 시험 조건에 부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시험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위생복리부 장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렘데시비르 신약 임상 시험에 우리나라도 참여할 것이며, 이 시험과 관련하여 엄격한 표준을 정하여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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