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쟈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여행업 경영난에 대해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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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쟈룽(林佳龍) 교통부 장관은 국내 여관숙박업, 교통운수업 등 관광 관련산업에 대한 단.중.장기 대응 조치를 마련했으며, 지방정부의 특색 이벤트를 장려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사진: 중앙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관광산업에 막대한 충격을 가하고 있다. 린쟈룽(林佳龍) 교통부 장관은 국내 여관숙박업, 교통운수업 등 관광산업에 대한 협력 조치는 단기간 및 중.장기간 등 여러 대안 조치가 있으며, 지방정부의 특색 이벤트를 장려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린 장관은 단기간 대책으로는 뉴타이완달러 44억(한국 원화 약 1741억원, 2020.02.07. 환율 기준)의 예산으로 우한폐렴으로 인해 아웃바운드 또는 인바운드 여행객 접수가 중단된 여행사에 대해서는 보증금과 예약금의 조달 등을 협조할 것이며, 여행업자들이 경영난에 직면한 이 기간에 우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사원에 대한 정리 해고 또는 무급 휴가가 없기를 기대한다고 8일 강조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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