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대학교 개학일 3월2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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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의 영향으로 타이완의 고교(포함) 이하 각급 학교의 개학일이 2월 25일로 연기되었으며, 각 대학교의 개학일은 2월 25일 이후로 연기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는 3일 전국 대학교의 개학일은 2월 25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립타이완대학교(약칭 대대), 국립타이완사범대학교(약칭 사대), 국립타이완과학기술대학교(약칭 타이완과기대), 국립칭화(清華)대학교(약칭 청대), 국립쟈오퉁(交通)대학교(약칭 교통대), 국립청공(成功)대학교(약칭 성공대), 국립양밍(陽明)대학교(약칭 양명대), 국립타이완해양대학교(약칭 해양대)를 비롯해 사립 둥하이(東海)대학교 등 총 16개 대학교는 오는 3월 2일 개학한다고 선포했다.

국립타이완대학교는 3일 저녁 발표에서 국가의 방역정책에 따라 대대,사대,타이완과기대 등 3개 학교는 철저한 방역업무를 이행하기 위해 2주 연기한 오는 3월 2일에 개학하기로 결정하고 수업 과목 관련 규정도 조절하여 학생들의 배울 권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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