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타이완 항공기 착륙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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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의 영향으로 베트남은 1일 타이완 국적기의 착륙을 거부했다.-사진: Rti 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베트남은 1일 오후 타이완 국적기를 포함한 중국 항공편의 입국을 금지했다.

따라서 1일 타이완의 베트남행 에바(EVA)항공은 이륙 후 공중에서 다시 출발지로 다시 회항했으며, 스타럭스(STARLUX) 항공은 이륙 전에 다시 활주로로 귀환했다.   

EVA항공 BR385편은 하노이로 향하던 도중 출발지로 귀환한 후 항공사 측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오늘 밤에 앞으로의 베트남행 항공편 변경 사항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럭스 항공 JX1701편은 이륙을 시도하는 도중 베트남 입국 거부 통보를 받고 다시 활주로로 귀환했다. 

교통부 민항국은 1일 저녁 발표에서 현재 국적기 항공사는 모두 외교부 정책에 따라 각종 채널을 통해 베트남 측과 협상 소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완 국적기의 베트남 입국 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중국 국적기의 착륙 거부에 파급된 지어지앙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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