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 방역 최전선에 있는 타이완은 WHO 참여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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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미,일,캐나다 등 국가들이 타이완의 세계보건기구(WHO) 가입을 공개 지지한 데 대해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의를 표했다.-사진: 차이잉원 총통 페이스북 이미지 캡처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미국, 일본, 캐나다 등 국가들이 타이완의 세계보건기구(WHO) 가입을 공개 지지한 데 대해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의를 표했다. 

차이 총통은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이래 국제 사회에서 타이완의 WHO 가입을 위해 성원하고 지지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는 한편, 국제의 지지는 타이완에 매우 큰 고무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 글에서 차이 총통은 타이완은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방역 리스크에 직면해 있으며, 타이완은 세계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능력과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타이완은 방역의 최전선에 위치해 있으며, WHO가 정치적인 요인으로 타이완을 배제해서는 안 될 것이며, WHO에 타이완이 참여하여 우리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참여 공간을 제공해 줄 것을 희망했다. -jennifer pai

해당 페이스북 내용 원문 보기: https://www.facebook.com/search/top/?q=%E8%94%A1%E8%8B%B1%E6%96%87&epa=SEARCH_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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