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내 중국인 관광단 출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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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에 관해 설명하는 국립타이완대학교 부속병원 대변인 왕팅구이(王亭貴).-사진: 중앙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중화민국 교통부 관광국은 국내 각 여행업자들이 인바운드 중국인 관광단을 한시적으로 중단하도록 요구한 것 외에도 이미 입국한 중국인 관광단에 대해서도 여행사와 조율하여 앞당겨 출국하도록 조치했다.

관광국은 여행사와 조율하여 지난 1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중국 우한(武漢)관광단 및 중국 후베이(湖北)관광단의 출국을 안배한 것 외에도 중국 기타 지역에서 온 관광단 모두 31일 밤에 전부 타이완에서 출국하도록 조치했다. 

이 외에 중국인 관광단 가운데 1개 관광단 5명은 질병통제 기관에서 방역을 위해 이들 5명을 타이완에서 격리 검사를 하는 중이다.

관광국은 지속적으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조하여 공동으로 방역 업무를 철저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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