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무역협의 달성, 타이완에 단기적으로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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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룽진(沈榮津) 경제부장.

미중 제1단계 무역협의 체결에 대해 선룽진(沈榮津) 중화민국 경제부장은 16일, 이는 단기간 내에는 타이완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선 장관은 미중 간의 협의 달성으로 글로벌 경제발전의 불확실성 요소가 다소 누그러져 세계 경제도 차츰 회복되고 단기간 내에 타이완 수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발전위원회 천메이링(陳美伶) 위원장은 16일, 미중무역 갈등은 다소 완화되겠지만 관세 가징 및 미중 과학기술 각축전은 지속될 것이며 무역 충돌은 장기적으로 발전하면서 글로벌 경제성장에 영향을 가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천메이링(陳美伶) 국가발전위원회 위원장.-사진: Rti DB

천 위원장은 미국은 최소편입비율(De Minimis Rules) 적용과 같은 수출통제규정(Export Administration Regulation, EAR) 관련 규제를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과학기술전쟁에 있어서 타이완의 수출에 비교적 영향이 큼으로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천 위원장은 덧붙였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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