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타이완방문 외국인 1184만명, 한국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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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고궁박물원에서 마스트시로 여기고 있는 '육형성(동파육)'. -사진: jennifer pai

중화민국 출입국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타이완을 방문한 국외 관광객은 전년 대비 7%가 성장한 1184만 연인원으로 2015년보다 141만 명이 증가했고, 관광객 가운데 중국 국적도 전년 대비 0.5% 소폭 성장한 271만 연인원으로 집계되었다.

2019년 타이완 방문 여행객 1184만 연인원 가운데 중국이 24%, 신남향국가(18개 국가)가 23%를 각각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는 일본(18%), 홍콩.마카오(15%), 한국(10%), 구미(9%)와 기타 지역(1%)의 순이다.

2015년의 한국 관광객은 전체의 6.31%였고 2019년에는 10%로 껑충 뛰었다, – 이미지: 교통부 관광국 제공

타이완을 찾은 전세계 여행객들을 4등분할 경우 (1)일본과 한국 관광객이 전체의 28%로 가장 많았고, (2)중국은 24%, (3)홍콩.마카오 및 유럽과 미주를 합쳐 24%, (4)신남향 18개 국가 23%를 각각 차지했다. 

2015년과 2019년을 비교할 경우, 전자는 관광객 1천만을 돌파한 1043만여 명이며, 후자는 1184만여 명으로 7%가 성장했다. 또한 2015년의 한국 관광객은 전체의 6.31%였고 2019년에는 10%로 껑충 뛰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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