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 단결하는 타이완 만이 무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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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000040M 민주진보당 소속 총통 입후보자,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차이 총통의 케릭터를 들고 길가에서 선거유세차량이 지나갈 때 환호하고 있다.

1월 11일(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중화민국 제15대 총통 및 제10대 입법위원 선거 투표는 오후 3시50분 현재 대체로 질서있고 평화로이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오후 4시가 마감하며, 모든 투표가 끝난 후 바로 개표를 시작한다. 

집권 민주진보당 소속의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입후보자는 선거운동 기간 전국 각지를 다니며 유세 활동을 펼치면서 특히 ‘4개의 거부, 3개의 반드시’를 제시하고 지지자들은 상대방은 과소 평가하거나 적대시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차이 총통은 ‘분열된 국가는 무게를 잃게 되는 반면 단결하는 타이완 만이 무게가 있다’고 강조했다. 선거 결과를 막론하는 우리 모두는 서로의 친인척이므로 두팔을 벌려 서로를 포옹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유권자들이 자신의 선택에 회의하지 말고, 상대방을 과소 평가 하지 말 것과 적대시 하지 말 것을 호소했으며, 또한 지지자들은 반드시 호적지로 돌아가 함께 선거 유세를 해주며 또한 반드시 투표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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