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P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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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 인권의 날 대회가 지난 7일 문화부 국가인권박물관에서 거행되었다. 사진은 천지엔런(陳建仁) 부총통이 이날 치사를 하고 있다.

외교훈련프로그램-Diplomacy Training Program, 약칭 DTP는 독립적인 비정부기구로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 동티모르 대통령, 1996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 조제 하무스 오르타(José Manuel Ramos-Horta)와 오스트랄리아 학자 가스 네트하임(Garth Nettheim)이 공동으로 창립하여 인권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지지해주는 사이트를 만들어 지금까지 60개 국가 3천 명의 인권 옹호가들을 교육해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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