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독일 수교 공청회 9일 독일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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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민 마이클 크뤼즈버그(Michael Kreuzberg,우)와 세계타이완향우회연합회 푸페이펀(傅佩芬,좌) 회장은 청원인 신분으로 독일은 왜 타이완과 수교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진술하고 있다.

독일 국회는 현지시간으로 9일 타이완과의 수교 청원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독일 관원은 공청회에서 ‘하나의 중국 정책’을 천명했다. 그러나 타이완과는 공통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독일은 타이완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상호 관계 확대 발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국민 마이클 크뤼즈버그(Michael Kreuzberg)는  정부가 중화민국(타이완)과의 정식 외교관계를 건립할 것을 독일 국회에 청원하여 10월초에는 연합서명 인수 5만의 입법 기본수에 달해 독일 국회 청원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9일 공청회를 소개하고 외교부 관원을 초청해 설명을 요구하게 된 것이다.

청원자 마이클 크뤼즈버그는 청원안 제출 동기는 민주의 타이완이 독재의 중국에 의해 흡수되는 결과는 보고싶지 않아서라고 밝혔다. 그는 서방 국가들의 도덕적 책임과 의무로 타이완의 안전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울러 왜 독일이 타이완을 독립국가로 인정해주지 않는지 이해 불능이라고 지적했다.

공동 청원자 푸페이펀은 청원에서 냉정시대의 중국의 정책은 이미 이 시대에 어긋난 것이며, 중국과의 관계 유지에서 중국을 민주화로 촉진시키지도 못했다고 지적했다. 타이완과 독일은 민주적 가치를 공유하며 타이완은 독일 이노베이션과 전략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면서 지금은 독일이 타이완에 대한 입장을 바꿀 때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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