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대전 한국의 매력 보여준다

2019 ITF 타이베이국제관광전이 11월 8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타이베이 난강(南港)전람관에서 거행된다. 금년에는 60개 국가와 지역에서 근 1800개의 부스가 참전하게 되며, 외국 테마관 가운데 한국관의 규모가 가장 커 근 80개의 부스로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인솔한 방문단에는 한국문화관광대전 홍보를 위해 유명 한류 연예인 2팀, 퍼포먼스 단체 2팀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전시 기간 한국 테마관 무대에서 … 한국문화관광대전 한국의 매력 보여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