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 타이완-한국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공간 많다

단기 4351년, 2019 대한민국 국경일을 맞아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에서는 강영훈 대사의 주재로 10월 1일 타이베이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경일 경축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 성악가 최승진의 <그리운 금강산>과 <뱃노래>로 막을 올렸고, 강영훈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사와 쉬스지엔(徐斯儉) 중화민국 외교부 차관의 축사로 이어졌다.  강 대사는 치사에서 중화민국과 대한민국의 긴밀한 관계가 시작된 100년 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상하이(上海)에서 수립되고, 당시 … 강영훈: 타이완-한국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공간 많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