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방지, 한국발 입국 여객 수하물 전체 검사

한국발 항공기.선박 등을 이용한 여객들의 수하물 일체를 17일 오후 1시를 기해 전체 검사하게 되며, 금지 품목인 고기류를 소지했을 경우 최저 한국원화 769만8천원, 두 번째 적발되면 3,8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가 17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양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이 확인되었다고 밝혀 타이완의 유관 당국은 17일 오후 1시를 기해 한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의 수하물을 검사한다고 선포했다. … ASF방지, 한국발 입국 여객 수하물 전체 검사 계속 읽기